화면을 터치하여 시작하세요
브라우저 정책상 소리 재생 권한이 필요합니다.
카메라·마이크 사용 안내
접속 요청
어느 폰을 쓸까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써요. 집에 둘 펫케어폰(공기계)과 외출할 때 쓰는 내 폰을 하나씩 연결해요.
아래 두 가지 역할은 앱을 설치한 뒤 각 폰에서 고를 수 있어요.
- 펫케어폰(공기계)에서 시작
집에 둘 폰에서 [펫케어폰]을 고르고 카메라·마이크를 허용해요. 반려동물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두세요.
- 연결 코드 확인
화면에 나온 6자리 코드를 확인해요.
- 주인폰에서 연결
코드를 입력하고 [연결]을 누른 뒤 펫케어폰에서 [허용]을 눌러요. [항상 허용]을 고르면 다음부터 자동으로 연결돼요.
짖음 같은 큰 소리가 나면 주인폰에 알리고 잔잔한 음악을 자동으로 틀어요. 곡은 저작권이 끝난 클래식·동요 선율을 앱이 직접 연주해요. 소리는 크기만 재고 녹음하지 않아요.
[사생활 보호]를 켜면 주인폰으로 가는 영상과 소리가 바로 가려져요. 자동 가리기는 폰 안에서만 분석하고, 사람이 사라지고 8초 뒤 다시 보여요. 뒷모습이나 화면 끝에 걸친 사람은 놓칠 수 있어요.
펫케어폰에 PIN이 설정되어 있다면 PIN도 입력하세요. 연결 후 펫케어폰에서 허용해야 합니다.
카메라 연결 대기 중
펫케어폰 코드를 입력하고 [연결]을 누르세요.
집에서 사생활 보호를 켰어요
영상과 소리가 가려져요. 알림과 음악은 그대로 작동해요.
15MB 이하 음악 파일을 보내면 펫케어폰에 저장돼 곡 목록에 [내 음악]으로 나와요. 직접 가진 음악만 보내 주세요.
"착하지, 금방 올게"처럼 10초까지 녹음해 두고 버튼 하나로 펫케어폰에서 들려주세요. 재생한 목소리는 펫케어폰에도 저장되어 자동 안정 모드에서 쓰여요.
녹화 영상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현재 기기의 다운로드 폴더에만 저장됩니다.
PIN과 승인된 기기 목록으로 접근을 제한합니다. 실시간 영상은 WebRTC로 직접 전송되며 앱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녹화는 사용자가 직접 시작할 때만 진행됩니다. 큰 소리 감지는 펫케어폰 안에서 소리 크기만 계산합니다.